화학·바이오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(CHEMISC)에서 작성한
'바이오 소부장 인력양성 및 공급방안'을 배포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1. 바이오 소부장은 기초산업으로서 소부장의 경쟁력이 곧 바이오산업의 가격경쟁력으로
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제품 자립화에 대한 국내 기업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
- mRNA 백신용 핵산, LNP(Lipid Nano Particle), 일회용백, 인큐베이터 등 소부장 개발 추진 중
- 진단키트용 배지, 효소, 소모품 소재 등 소부장 개발 추진 중
2. 그러나 기술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전주기에 걸쳐 선진국 대비 전문인력 및 인프라 부족은
소부장 산업의 저해요소로 작용함
- 제조 기반의 인력양성 시스템이 부족한데다 기술개발 단계에서 산·학·연·관 협력사례가
활성화되지 못하여 전문인력의 체계적인 활용도 및 관련분야 인력 간의 교류 미흡
-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한 소부장 중 국산화 시급성,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단계별 관련 전문인력 양성 필요
3. 우리나라 바이오 소부장 시장의 성장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준비와 도전이 필요함
- 4차산업혁명 기반의 차세대 소부장 최신 기술을 확보를 위한 인력양성 및 R&D
- 전공정 및 유저테스트 체험이 가능한 GMP 시설을 갖춘 교육기관에서 선진 교육시스템을 운영
- 바이오 소부장 인허가 인력양성 체계 구축
- 수요-공급기업의 R&D 협력기반 산업생태계 구축
* 문의 : 화학·바이오ISC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정책기획팀/팀장 황신혜(TEL. 02-540-5146)




